집으로 가는 길

아이들이 가장 온전한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 그것이 바로 '집'입니다. 우리의 이름에는 모든 아이가 자신만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집처럼 따뜻한 배움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