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ll children.
Way Back Home™ Model
Science Behind Our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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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댄 시겔(Daniel J. Siegel) 이 제시한 이론은
정서적 안정이 두뇌 통합(Brain Integration)의 핵심이며, 안정된 관계 속에서 감정·기억·사고·행동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아이의 집중력, 공감력, 창의성이 함께 자란다고 설명합니다.웨이백홈은 이 원리를 기반으로,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만듭니다.아이가 관계 속 안정감을 경험할 때 전두엽(Prefrontal Cortex)이 활성화되어 배움은 자연스럽고 몰입적이며, 언어는 삶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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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신분석학자 존 볼비(John Bowlby) 와 심리학자 메리 에인스워스(Mary Ainsworth) 는안정적인 애착 관계가 자기조절력(Self-Regulation), 탐색 행동, 학습 동기의 기반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애착은 두뇌 발달을 조절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입니다.
웨이백홈의 교사들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전기지(Secure Base)’ 로 작용합니다. 예측 가능하고 따뜻한 관계 속에서 아이는 자신을 신뢰하고, 스스로 표현하며 세상과의 관계를 확장합니다. 이 경험은 곧 자기효능감(Self-Efficacy) 과 사회적 자신감(Social Confidence) 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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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 도널드 헵(Donald Hebb) 과 에릭 캔델(Eric Kandel) 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이론으로, 두뇌는 관계와 경험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구조화(Rewiring)되며 성장합니다. 긍정적인 정서 경험과 반복된 안정감은 새로운 신경 연결(Neural Pathways)을 강화하여 학습력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의 생물학적 토대를 만듭니다.
웨이백홈의 커리큘럼은 이러한 신경학적 원리에 기반합니다. 아이는 감정적으로 안전한 관계 속에서 반복된 성공 경험을 쌓으며, 두뇌는 ‘학습 친화적(Brain-Ready)’ 상태로 변화합니다.이 과정을 통해 웨이백홈의 아이들은 스스로 회복하고 다시 시도할 줄 아는 창의적 회복력(Creative Resilience) 을 길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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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 와 레프 비고츠키(Lev Vygotsky),
그리고 현대 신경과학자들의 통합 연구는 언어, 감정, 사고, 사회성, 감각 발달이 서로 분리되지 않고 상호작용하며 성장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웨이백홈은 영어를 단순한 언어 교육이 아닌, 아이의 전인적 성장(Holistic Development)을 이끄는 통합적 도구로 바라봅니다. 아이의 언어는 감정과 사고, 관계와 경험 속에서 자라나며, 그 배움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삶의 확장(Learning as Living) 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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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의사이자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Maria Montessori) 는 아이의 자율성과 자기주도적 탐색이 두뇌의 실행기능(Executive Function)을 강화하며 내적 동기와 집중의 리듬을 형성한다고 보았습니다.
웨이백홈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자유 속의 구조(Freedom within Structure)’ 를 지향합니다. 아이는 스스로 선택하고 몰입하며, 교사는 통제자가 아닌 탐색의 동반자(Guide) 로 아이의 내적 리듬과 호기심, 창의성을 존중합니다. 이 접근은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닌, ‘하고 싶은 배움’ 으로 이어집니다.
Our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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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언어, 인지, 사회성, 정서 발달을 총체적으로 촉진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합니다. 영어 몰입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탐구하며 아이의 다면적 재능을 깨웁니다.
핵심 연구: 스탠포드 대학교 'Whole Child Approach' 연구 (주요 저자: Linda Darling-Hammond)
증명된 효과: 이 접근법을 적용한 아동들은 학습 지속력 20% 향상 (Stanfo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2017) 및 학업 성취도 15% 증진 (ACTFL, 2018)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기존 문법 암기나 시험 점수 중심의 학습과 달리, 영어로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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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모든 아이가 고유한 심리 상태와 학습 유형을 가지고 있음을 이해합니다. 듀크 대학교 '성장형 사고방식(Growth Mindset)' 연구 (Carol Dweck, 2006)를 기반으로, 정교한 진단 평가(초기 1:1 상담 및 학습 유형 분석)와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아이 개개인에 최적화된 맞춤 교육 전략을 수립합니다.
핵심 연구: 듀크 대학교 '성장형 사고방식' 연구 (주요 저자: Carol S. Dweck)
증명된 효과: 맞춤형 지도를 받은 아동은 문제 해결 능력 20% 향상 (Cognitive Development, 2015), 학습 실패 후 재도전 의지 40% 증대 (Psychological Science, 2017)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도 영어나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주도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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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 신경과학 연구 (Center on the Developing Child, 2019)는 안정된 정서가 학습 효율과 언어 습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몰입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즐거움과 소속감이 가득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합니다.
핵심 연구: 하버드 대학교 최신 신경 과학 연구 (주요 저자: Jack P. Shonkoff)
증명된 효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 아동은 학습 내용 기억력 30% 증대 (Journal of Child Psychology and Psychiatry, 2020), 불안감 감소로 학습 동기 25% 상승 (Educational Psychology Review, 2018) 효과를 보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영어 학습 능력으로 이어져, 영어 실력 이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It all begins with an idea. Maybe you want to launch a business. Maybe you want to turn a hobby into something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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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습득의 결정적 황금 시기(0-10세)에 아이의 뇌는 새로운 정보를 스펀지처럼 흡수합니다. 옥스포드 대학교 언어 습득 연구 (Oxford University Press, 2016)에서 입증된 바와 같이, 몰입감 있는 놀이 경험을 통해 뇌의 언어 중추를 활성화하고 장기 기억 형성을 극대화합니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역할극, 음악, 미술, 요리 수업 등 다채로운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를 '학습'이 아닌 '경험'으로 받아들입니다.
핵심 연구: 옥스포드 대학교 언어 습득 연구 (주요 저자: Catherine E. Snow)
증명된 효과: 놀이 기반 학습 아동은 어휘 습득 속도 2.5배 빠름 (Child Development, 2019), 발화 유창성 35% 증가 (Language Learning, 2021)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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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스탠포드 대학교 '혁신 교육과 창의력 증진' 연구 (Hasso Plattner Institute of Design, 2018)를 바탕으로, STEAM 교육과 연계한 융합적 사고력 개발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혁신적 사고를 배양합니다. 아이들은 영어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산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능력을 기릅니다.
핵심 연구: 스탠포드 대학교 '혁신 교육과 창의력 증진' 연구 (주요 저자: Tina Seelig)
증명된 효과: 융합적 영어 학습에 참여한 아동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25% 상승 (Journal of Creative Behavior, 2020), 비선형적 사고력 30% 발달 (Design and Technology Education, 2019)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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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글로벌 인재에게 필수적인 리더십,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합니다. 하버드 교육대학원 '미래 인재 역량 보고서 (2020)'를 바탕으로, 토론, 협업, 문제 해결 중심의 영어 수업을 설계합니다. 아이들은 TED Talks 스타일 발표, 영어 팀 프로젝트, 모의 UN 회의 등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국제적 감각과 다문화 이해력을 증진하며, 영어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핵심 연구: 하버드 교육대학원 '미래 인재 역량 보고서' (주요 저자: Tony Wagner)
증명된 효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에 참여한 아동은 비판적 사고력 20% 향상 (Educational Leadership, 2022), 협업 능력 30% 증진 (International Journal of Education, 2021) 효과를 보입니다. 단순한 의사소통 능력을 넘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웁니다.